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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PIONEER) X-HM72 CD리시버 -ACNS 적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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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icon 상품명 파이오니아 (PIONEER) X-HM72 CD리시버 -ACNS
icon 원산지 중국
icon 판매가 1,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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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PIONEER) X-HM72 CD리시버







이제 와서는 진부하기 짝이 없는 이야기지만, 한 때 오디오를 여자에 비유하곤 했다. 예쁘고 성적 매력이 넘치는 외모는 오디오 제품의 에스테틱에, 그리고 음색과 퍼포먼스에 관련된 부분은 성품과 취향에 비교하는 식이었다. 요즘 같이 여성에 대해 언급하기 매우 조심스러운 시기에는 몰매 맞기 딱 적당한 비유지만, 아직까지는 오디오의 주 수요층이 남자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있을 수도 있는 말이다. 때문에 오디오뿐 아니라 자동차 등 메카닉에 관련된 상품들은 이러한 여성 비유적 마케팅을 직/간접적으로 지향해 왔다. 이왕 서두를 뽑은 김에 조금 더 언급해보자.

이왕이면 외모도 아름답고 성품도 좋은 여자가 남자들의 선택 1순위인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변수가 하나 생기는데, 자기자신이 괜찮은 사람임을 잘 아는 여자가 있고, 그렇지 못한, 즉 자기 자신의 가치를 잘 모르는 여자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자신의 가치를 잘 알고 있는(또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여자는 마케팅에 능하다. 자신의 몸값을 최대로 만들어서 보다 좋은 조건 (재력뿐 아니라 모든 면에서)의 남자와 연애와 결혼을 하고자 하는 것은 비난 받을 일은 아니다. 연애와 결혼을 마케팅이라고 한다면 너무 각박하게 느껴질 지 모르지만 그렇다고 요즘 시대에 이것을 전면 부인할 수는 없지 않은가?반면 자기자신을 잘 모르거나 평가절하하는 여자는 본인 스스로 능동적인 마케팅을 하지는 않는다.그 여자를 알아보는 몇몇 남자들에 의해, 그리고 그 여자가 속해있는 집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시간에 걸쳐 비로소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난데없이 왠 연애경제학 담론인가 싶겠지만 작금의 오디오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느끼는 브랜드의 행보가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자기자신의 기술력과 오디오적 가치를 최대한 홍보하여 (필요하다면 가끔 과장을 해서라도)알리려고 한다. 오디오적 퍼포먼스, 브랜드의 정통성, 호감가는 비주얼 등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하지만 오디오 브랜드들은 자기 자신의 강점 중 정작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놓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의도치 않은 호평도 전통이라면 전통




파이오니아는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고마운 실수를 종종 범하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자사의 기술력과 사운드 튜닝 능력에 비해 자체적으로 저평가해버린 제품들을 출시하고, 추후에 비로소 입 소문을 통해 그 가치가 드러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자면 최근 출시되었던 N50이라는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이런 케이스에 속한다. 사실 이 제품이 기능적으로는 여타의 경쟁제품에 비해 특출난 것은 없었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스트리밍이 제법 쓸만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제공된다는 점 정도. 하지만 막상 제품이 출시되고 사용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의외의 반응이 쏟아져나왔다. 내장된 DAC의 성능이 기대 이상이라는 것.

유럽 / 북미권으로부터 시작된 N50에 대한 호평은 국내에 이르러서도 고스란히 반복되기에 이르렀고, 본래 기능인 네트워크 플레이보다 DAC 성능/음질이 보다 많이 어필하게 된 것이다. 물론 이 DAC성능을 감안하지 않고 책정한 저렴한 가격이 큰 메리트가 되었고, 미루어 짐작하건대 파이오니아 측은 이 부분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것 같다
.
이번에 소개하는 ‘XC-HM82’라는 올인원 플레이어 역시 이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는데, 리뷰 전후로 봤을 때 제품에 대한 위상이 완전히 달라진 케이스였다. 일본 브랜드에서 출시된 네트워크 지원 올인원 기기라 요즘 유행하는 통합형 미니오디오 이상의 기대는 할 수 없었고, 경쟁 브랜드의 유사 제품들과 어떻게 차별화 해서 리뷰를 써야 할까 고민하던 차였다. 여느 제품들에 그러하듯 다양한 기능들은 차치하고 우선 소리나 들어보자 하고 CD한 장을 넣고 재생해본 것이 파이오니아 XC-HM82에 대한 필자의 성의 없는 첫 대면이었다.


다기능중심의 컨셉트, 하지만 퍼포먼스에 주목하다


 CD한 장 넣고 한 두 곡 정도를 들어볼 요량이었던 의도는 시디 몇 장을 더 가져와서 꼼꼼히 듣기에 이르렀고, 네트워크플레이 기능을 이용해서 이 곡 저 곡을 듣다 보니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일단 XC-HM82라는 물건은 필자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던 것이다. 몇몇 곡들을 들으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의문 하나는 이것이었다. ‘이 정도의 퍼포먼스가 나올 플랫폼이 아닌데…’

아주 예전 영국제 코드사(CHORD
) 제품을 첫 대면했을 때의 느낌이 이랬을까 싶다. 예쁘장하고 작은 덩어리 하나에서 느낄 수 있었던 의외의 반전.그 때 이후 오디오 제품을 외관만 보고 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고 다짐했었지만, 파이오니아 XC-HM82는 가격자체도 경쟁사 대비 저렴한 편이고 또한 파이오니아라는 브랜드를 정통 하이파이/ 하이엔드 급으로 본 적도 없었기 때문에 그 반전은 더욱 기가 막힐 뿐이다.

파이오니아 XC-HM82는 출시 컨셉대로라면 다양한 포맷에 있는 음악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올인원 미니오디오가 맞다. 퍼포먼스 중심의 정통 하이파이 기기라고는 볼 수 없는 포지션. 하지만 N50때와 마찬가지로, XC-HM82에서 정작 중요한 것은 디지털 소스의 처리 및 내장 앰프의 하이파이적 퍼포먼스가 여러 잡다한 기능보다 우선적으로 검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여기에서는 잡다한 기능이라고 치부해 버렸지만 음악을 즐기는 데 있어서 매우 유용한 기능들인 점은 추후 별도 설명하고자 한다
.)

처음에 물렸던 NHT SuperZero 2.0 스피커는 딱 두 곡만 듣고 바로 빼버렸고(스피커가 나쁘다기보다는 그 가격대 스피커에 물려 쓸 급은 아니라는 판단) 이어서 Acoustic Energy
북셀프를 물려보았다. AE 3시리즈 모델인 301정도면 겨뤄볼 만 하겠다는 판단이었다.소비자 가격으로 90만원 정도여서 가격적 매칭도 적절해 보였고 무엇보다도 AE스피커들이 가격 고저를 떠나서 앰프의 성능을 고스란히 비춰주는 성향이 있기 때문이었다.


XC-HM82는 여타의 일본 제품들과 많이 르다




AE 301스피커에서 제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특유의 폭넓은 스테이징이 확보되느냐와 저음의 Depth가 온전히 나오는 지만 보장된다면 301은 제대로 구동되는 것이다.하지만 이 정도의 퍼포먼스는 적어도 동급의 미니오디오에서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물론 XC-HM82는 이 간단한 테스트를 통과했기 때문에 이렇게 지면으로 언급하는 것이긴 한데,한 가지 첨부할 내용이 더 있다.

미니오디오 급의 기기에서는 처음으로 스테이징의 깊이와 정교함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단순히 사운드 스테이징을 넓게 벌려주는 것뿐 아니라 무대의 심도와 겹겹의 레이어감까지 느낄 수 있다는 의미이다. (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XC-HM82는 미니오디오 급의, 미니오디오 정도 가격의 제품이다.)

NHT
의 저가형 스피커에서부터 시작된 XC-HM82의 스피커 매칭은 AE 301을 거쳐 급기야는 PMC TWENTY 23 톨보이 스피커에 이르러서야 그 정점을 찍을 수 있었다.작은 슬림 사이즈의 톨보이 이긴 하지만 PMC특유의 ATL미로형 인클로저로 인해 완벽한 구동이 그리 쉽지는 않은 스피커이다. (PMC 스피커들은 앰프가 형편없으면 저음이 아예 제대로 나지 않는다.) AE때와 마찬가지로 TWENTY 23 또한 스테이징과 저음의 퀄리티가 매우 중요한 스피커이며 매칭하는 앰프의 기본기도 이 부분에서 판가름이 난다.XC-HM82가 올인원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몸값의 몇 배가 넘어가는 스피커까지 매칭에 무리 없다면 한 번 더 확실해 지는 점이 있다. 파이오니아 측은 분명고마운 실수 XC-HM82에서 한 번 더한 것이다. 섀시를 조금 더 크게 하고 가격을 더 올리더라도 이의가 생길 여지가 적어 보인다.

일반적으로 XC-HM82와 비슷한 급의 미니오디오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볼륨크기에 따라 크게 출렁이는 음 대역간 밸런스이다. 전원부의 부실함으로부터 야기되는 구동력의 한계가 그 원인인데, 볼륨을 줄일수록 저음부터 사라지며 반대의 경우에는 고음에 그레인이 끼기 시작하며 저음이 풀어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XC-HM82의 앰프 성능에 대해 호평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

데논, 마란츠, 온쿄 등 일본 출신의 브랜드 앰프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이 있다. 맑고 시원스러운 음색보다는 중음 대역의 질감과 뉘앙스가 중시되며 저음은 살짝 둥글리면서도 뭉실뭉실하게 표현되는 점. XC-HM82는 바로 이런 부분이 여타의 일본 제품들과 많이 다르다. 적어도 솜 뭉치로 가득 차 있는 콘트라베이스 같은 사운드와는 거리가 멀며 고음 역의 개방된 느낌은 상쾌하기까지 하다.


본격적인 인사이드 리뷰


이쯤 되면 XC-HM82라는 제품의 내부가 슬슬 궁금해지기 시작한다.시청을 계속하며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의문, “이 정도 퍼포먼스가 나올만한 플랫폼이 아닌데…”

XC-HM82
에 대한 기술적 자료는 찾기가 무척 어려웠지만 약간의 시간 투자를 통해 일본에서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내부 구조도를 입수할 수 있었다. 작은 섀시에 2층 이상의 레이어드 회로를 사용한 것이 파악되었으며 급기야는 직접 드라이버를 들고 제품을 분해해 보기에 이르렀다.



통상 오디오 제품들의 퀄리티는 그 분리도와 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인티앰프와 분리형 앰프,통합형 CDP CDT/DAC분리형 CDP의 경우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각각의 기능별 아이솔레이션은 오디오 퍼포먼스에 직결되는 문제이다.그리고 그 분리의 개념의 중심에는 전원부 분리가 자리잡고 있다.

XC-HM82
는 회로상으로 파악할 때 3개의 파트로 나뉘는데, DAC나 네트워크 플레이 등 디지털 기능에 사용되는 SMPT 스위칭 전원부가 있으며 EI코어 트랜스로부터 시작되는 아날로그 전원부가 존재한다.그리고 아날로그 전원부는 다시 프리/파워 증폭용으로 나뉜다. 오디오를 모르는 엔지니어의 입장에서는 다분히 오버스펙이라고 할 만한 설계라고 할 수 있겠다
.

참고로 오디오 제품에 트로이달 트랜스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사운드의 기민한 응답반응을 위해서라며 트로이달 트랜스가 우세할 수 있으나 음의 밀도감이나 효율 측면에서는 EI코어 타입의 트랜스가 보다 효율적이다.또한 트로이달 트랜스는 외부로 방사되는 전자기파가 상당하기 때문에 소형의 섀시에서는 적합하지 않으며 굳이 사용해야 한다면 차폐에 상당한 신경을 써야 한다.

XC-HM82
과 유사한 가격대와 크기의 올인원 오디오 제품들에서 이와 비슷하기라도 한 전원부는 찾아보기 힘들다.영국과 일본 태생의 유명 경쟁기들은 대부분 하나의 전원부에서 간략한 필터만을 통해 아날로그와 디지털용 전원을 공유하고 있다.기능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양과 질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다능성



 

요즘에는 아무리 다양한 기능을 갖춘 기기라고 할지라도 매뉴얼을 차분하게 살펴 보면서 기능을 파악하는 사람은 적다.기기의 앞 뒷면만 보더라도 직관적으로 기능을 파악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하는데,XC-HM82또한 예외는 아니다. 사실 이 부분은 일본 제품들이 여러 모로 우수성을 보이고 있다.

XC-HM82
는 기본적으로 레드북CD의 재생이 가능하며 USB/AUX입력단을 통해 다양한 음향 기기들과 디지털/아날로그 연결이 가능하다. 무선랜과 이더넷 유선 연결이 모두 가능하여 DLNA, 에어플레이, 블루투스까지 섭렵하고 있으며 인터넷라디오와 FM/AM라디오까지 지원한다. 이쯤 되면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포맷의 음원재생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 스펙적 퀄리티도 최신이라는 이름을 붙이기에 손색이 없다. 디지털 음원의 경우 USB와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192kHz/24-bit PCM은 물론 DSD까지 재생한다. 개인적 취향을 빌자면 뒷면 단자에 생뚱 맞게 마련되어 있는 서브우퍼 출력은 없는 편이 낫지 않나 싶다.


파이오니아의 실수는 항상 갑다


XC-HM82는 별도의 스피커 옵션도 함께 출시되는 것으로 파악되는데, 12센티미터 정도의 우퍼와 2.5센티미터의 소프트 돔 트위터를 탑재한 북셀프 스피커가 추가된 XC-HM72라는 모델도 있다. XC-HM82와의 가격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스피커 자체의 성능은 크게 기대 안하는 편이 좋을지 모르겠으나 방심(?)은 삼가는 것이 좋겠다. 별 것 아닌 것처럼 태연하게 제품을 출시하고는 의외의 성능으로 소비자를 당황하게 만드는 파이오니아의 악취미가 반복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XC-HM82
라는 올인원 기기 하나 가지고 모든 스피커에 다 안심하고 물려 쓰라는 말은 하지도 않을뿐더러 설령 그리 언급한다 해도 믿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XC-HM82를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제품의 다양한 기능보다도, 음질 수준에 대해 하이파이적으로 어느 정도 이상은 기대해도 좋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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